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최대 9만원|9월 30일까지 연장, 신청 조건·환급액

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최대 9만원|9월 30일까지 연장, 신청 조건·환급액

2026.08.29 · 서울특별시 공식자료 기준

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신청기간이 2026년 9월 30일까지 한 달 연장됐습니다. 4~6월에 30일권을 충전하거나 사용하고 만료까지 이용한 대상자는 월 3만원, 3개월 합계 최대 9만원을 본인 명의 계좌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 자동 환급이 아니므로 기간 안에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.

먼저 핵심부터

신청 마감2026년 9월 30일
대상기간2026년 4월~6월
환급액월 3만원, 최대 9만원
대상기후동행카드 30일권 만료 이용자
대상지역서울·김포·과천·구리·성남·하남 시민
신청티머니 카드&페이 홈페이지

내가 받을 금액은 3만원·6만원·9만원 중 얼마?

핵심은 4월, 5월, 6월 중 몇 개월의 30일권을 조건에 맞게 만료까지 사용했는지입니다. 조건을 충족한 달마다 3만원이 붙습니다.

조건 충족 개월계산페이백
1개월3만원 × 13만원
2개월3만원 × 26만원
3개월3만원 × 39만원

MONEY RADAR 계산: 서울시가 정한 월 3만원, 3개월 최대 9만원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계산입니다. 실제 인정 월수는 선불·후불 사용기록과 만료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.

권종별로 실제 교통비는 얼마가 되나?

선불 30일권을 조건에 맞게 만료까지 사용하면 권종과 관계없이 월 3만원을 페이백합니다. 서울시 공식표 기준으로 일반권은 6만2천원에서 3만원을 돌려받아 3만2천원, 청년·청소년·두자녀는 2만5천원, 세자녀·저소득은 1만5천원이 됩니다.

권종기준 금액페이백적용 후 부담
일반62,000원30,000원32,000원
청년55,000원30,000원25,000원
청소년55,000원30,000원25,000원
두자녀55,000원30,000원25,000원
세자녀45,000원30,000원15,000원
저소득45,000원30,000원15,000원

후불카드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. 권종별 월 한도 이상 이용하면 3만원, 월 한도 미만이면 이용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. 위 실부담 표를 후불카드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.

30초 대상 확인: 이것부터 체크

  • 기간: 2026년 4월~6월 대상 사용분인가?
  • 권종: 단기권이 아니라 30일권인가?
  • 사용: 선불은 충전 후 만료일까지 환불 없이 사용했는가?
  • 거주지: 서울·김포·과천·구리·성남·하남 시민인가?
  • 회원정보: 티머니 카드&페이 회원가입과 필요한 카드 등록을 마쳤는가?
  • 신청: 9월 30일까지 직접 신청할 수 있는가?

이 중 공식 대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페이백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.

이 경우에는 페이백에서 제외

서울시 공식 안내에 명시된 대표 제외조건은 세 가지입니다.

  • 충전한 뒤 만료까지 사용하지 않고 환불한 이용자
  • 단기권 이용자
  • 개인 확인이 불가능한 티머니 카드&페이 홈페이지 미가입자

특히 “4~6월에 카드를 샀다”는 사실만으로 자동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. 30일권을 조건에 맞게 사용했고 신청기간 안에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.

선불·후불 신청에서 헷갈리는 차이

구분대상 판단 핵심카드 등록
선불 실물4~6월 충전 후 만료일까지 환불 없이 이용티머니 홈페이지 등록 필요
선불 모바일4~6월 충전 후 만료일까지 환불 없이 이용별도 카드등록 불필요
후불대상기간 사용, 월 한도 충족 여부에 따라 환급액 달라짐티머니 홈페이지 등록 필요

선불은 조건을 충족하면 월 3만원 정액 구조가 명확하지만, 후불은 월 한도 미만 사용 시 차등 지급되므로 실제 이용금액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
신청은 이렇게 하면 된다

  • 1. 티머니 카드&페이 홈페이지에 접속
  • 2. 회원가입 및 필요한 카드등록 상태 확인
  • 3.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사용내역 확인
  • 4. 본인 명의 환급계좌 입력 후 신청
  • 5. 신청 결과와 지급 내역 확인

서울시는 환급을 6월부터 11월까지 신청 시 등록한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.

9월부터 카드가 바뀌는데, 이번 페이백과는 별개

서울시는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 기반의 ‘기후동행패스’를 본격 운영합니다.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단계적으로 종료되지만, 이번 페이백은 2026년 4~6월 과거 이용분에 대한 환급이므로 9월 이후 새 교통카드 제도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.

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충전분은 최대 9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합니다.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 후 운영이 종료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은 언제까지인가요?

서울시가 신청기간을 한 달 연장해 2026년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4월만 사용했어도 받을 수 있나요?

해당 월의 공식 조건을 충족했다면 1개월분인 3만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 2개월이면 6만원, 3개월이면 최대 9만원입니다.

중간에 환불했는데 받을 수 있나요?

선불카드를 충전한 뒤 만료까지 이용하지 않고 환불한 경우는 공식 제외 대상입니다.

후불카드도 무조건 월 3만원인가요?

아닙니다. 권종별 월 한도 이상 이용하면 3만원이지만 한도 미만이면 이용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.

따릉이나 한강버스 포함 권종도 받을 수 있나요?

서울시는 따릉이·한강버스 등이 포함된 권종도 동일하게 3만원 페이백을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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